2006년 10월 08일
해피 추석!!!
하늘에 밝고 환한 달님을 보면서 두손 가슴에 그러 모은 채 한참을 기도 했어요.
나름 많은 고생을 해 왔기에 앞으로에 닥칠 고생은 고생도 아니라고
뭐든 이겨 낼거라고 늘상 지나치게 낙천적 인 사람 이라고 그렇게 떠들어 왔는데
이글루가 그리워도 올 엄두가 안 났어요.
밝고 희망찬 얘기만 해 주고 싶은데 별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서,,,,,,
아직도 병명도 모른채 시름시름 하고 있고,
그런 몸 해가지고 일을 하자니 일도 몇배는 힘들고 잘 되지도 않고,
가족들을 책임져야 하는 무게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고,
하나밖에 없는 우리 이쁜 딸 고 3 수험생인 자리에서 고군분투 중인데
시원찮은 건강 때문에 곁에서 힘도 제대로 못 되어 주고 있고,,,,,,,
예쁜 얘기 좋은 얘기 할 수 있을 때 돌아 올께요.
가끔 이웃 분들의 블로그에는 들러서 눈팅만 하고 있어요.
제 블로그 관리도 못하는 주제에 댓글 달기도 그렇고,
달님에 빈 소원 간절 했기에 이루어 졌으면 하는 마음에,
그리고 그렇게 소원 비신 모든 이웃분들 소원 이루어 지시라고
축원 드리고자 잠시 소식 전하네요.
모두들 행복 하시고 건강 하셔야 해요.
나름 많은 고생을 해 왔기에 앞으로에 닥칠 고생은 고생도 아니라고
뭐든 이겨 낼거라고 늘상 지나치게 낙천적 인 사람 이라고 그렇게 떠들어 왔는데
이글루가 그리워도 올 엄두가 안 났어요.
밝고 희망찬 얘기만 해 주고 싶은데 별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서,,,,,,
아직도 병명도 모른채 시름시름 하고 있고,
그런 몸 해가지고 일을 하자니 일도 몇배는 힘들고 잘 되지도 않고,
가족들을 책임져야 하는 무게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고,
하나밖에 없는 우리 이쁜 딸 고 3 수험생인 자리에서 고군분투 중인데
시원찮은 건강 때문에 곁에서 힘도 제대로 못 되어 주고 있고,,,,,,,
예쁜 얘기 좋은 얘기 할 수 있을 때 돌아 올께요.
가끔 이웃 분들의 블로그에는 들러서 눈팅만 하고 있어요.
제 블로그 관리도 못하는 주제에 댓글 달기도 그렇고,
달님에 빈 소원 간절 했기에 이루어 졌으면 하는 마음에,
그리고 그렇게 소원 비신 모든 이웃분들 소원 이루어 지시라고
축원 드리고자 잠시 소식 전하네요.
모두들 행복 하시고 건강 하셔야 해요.
# by | 2006/10/08 01:29 | 트랙백(1) | 덧글(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