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2일
간편 아침 만들기,,,열네번째
딸아이가 어제 개학을 했어요.
그래서 다시 아침 만들기를 하게 되었지요.
방학 동안 딸아이는 제가 출근을 하는 시간까지 자고 있어서 저 출근 후 부모님과 함께 아침을 먹엇는데
어제 부터는 다시 학교에 가는 차 안에서 아침을 먹게 되었지요.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오늘 만든 샌드위치는 연어 구이 샌드위치,,,,,,

연어는 어제 밤에 미리 허브 솔트와 보드카를 뿌려서 재워 두었다가
계란 흰자를 휘핑해서 앞뒤로 고르게 발라 주어요.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잘 구워 주어요.

버터 바른 빵 위에 연어를 올려 주고요.

화이트 드레싱을 흠뻑 뿌려주었지요.

연어 위에 양파 피클을 다시 올려 주고요.

싱싱한 양상치를 얹어 주고,,,

키위 드레싱을 뿌려 주어요.

슬라이스 햄을 세장 꽃처럼 펼쳐서 얹어 주었어요.

샌드위치에 빠질 수 없는 토마토,,,,,

오이피클도 얹고요.

치즈 한장 추가,,,,,,

그리고 다시 빵을 덮어주면 맛난 연어 샌드위치가 완성 됐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 있다는 딸아이의 반응,,,,,
한끼로 손색 없이 푸짐 하지요.^^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그래서 다시 아침 만들기를 하게 되었지요.
방학 동안 딸아이는 제가 출근을 하는 시간까지 자고 있어서 저 출근 후 부모님과 함께 아침을 먹엇는데
어제 부터는 다시 학교에 가는 차 안에서 아침을 먹게 되었지요.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오늘 만든 샌드위치는 연어 구이 샌드위치,,,,,,

연어는 어제 밤에 미리 허브 솔트와 보드카를 뿌려서 재워 두었다가
계란 흰자를 휘핑해서 앞뒤로 고르게 발라 주어요.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잘 구워 주어요.

버터 바른 빵 위에 연어를 올려 주고요.

화이트 드레싱을 흠뻑 뿌려주었지요.

연어 위에 양파 피클을 다시 올려 주고요.

싱싱한 양상치를 얹어 주고,,,

키위 드레싱을 뿌려 주어요.

슬라이스 햄을 세장 꽃처럼 펼쳐서 얹어 주었어요.

샌드위치에 빠질 수 없는 토마토,,,,,

오이피클도 얹고요.

치즈 한장 추가,,,,,,

그리고 다시 빵을 덮어주면 맛난 연어 샌드위치가 완성 됐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 있다는 딸아이의 반응,,,,,
한끼로 손색 없이 푸짐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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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2/02 17:32 | 맛있는 날 | 트랙백(2) | 덧글(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2006년 2월 3일 이오공감
일기가 쓰기 싫었던 지난날 by 존슨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 국딩때는 일기 쓰는게 무려 숙제였습니다. 국민학교 졸업할 때 까지 일기가 내내 절 괴롭혔죠. 최악의 패턴은 바로 방학숙제 일기였습니다...간편 아침 만들기,,,열네번째 by 바람딸아이가 어제 개학을 했어요. 그래서 다시 아침 만들기를 하게 되었지요. 방학 동안 딸아이는 제가 출근을 하는 시간까지 자고 있어서 저 출근 후 부모님과...무자식은 상팔자인가? by 이름쟁이™예전 미국 9.11테러가 발생하고, 미국에서는 뉴욕의 줄리아니 시장의 인기가 치솟습니다…......more
제목 : 바람님 또 이오공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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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침만흘리게되요...아..맛있어보여라..
과연 칼로리는 (슬쩍)
그래도 먹고 싶음..ㅎㅎ
이번에 저 서울가면 천안들려서 다른거 말구 바람님께서 만들어 주신 샌드위치 하나 먹고파요 흑흑
REIRA님,,, 첨 뵙네요. 아침 먹는 거여서 영양가를 고려 해야 하니까요.
쭈니님,,, 저녁 드세요.
클리티에님,,, 수험생인데다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어서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되는데 그리 살찔만한 재료는 없지 않나요?
오렌지 피코님,,, 감동씩이나,,,,,^^;;;
깨님,,, 한창 때 샌드위치 하나로,,,,,영양실조 걸릴걸요.
는개님,,, 만들어 드셔 보세요. 그리 살찔만한 열량은 아니예요.
공주님,,, 새로운 것 만들 때 마다 올릴께요.천안오시면 하나 해 드리죠. 뭐,,,,
나리엘님,,,,읔,,,,,^^
funnybunny님,,, 아침 시리즈,,, 먹을 때 너무 간단해서 실망하실걸요.역시 먹고 싶은건 한 상 잘 차려낸 음식이어야,,,,
라피르님,,, 누구맘대로?ㅇ.ㅇ 전 더구나 여자인걸요.
다양님,,, 아침을 차에서 먹게 되니까 야채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 하기에 좋쟎아요. 원래 샌드위치도 좋아라 하고, 매번 재료를 바꿔서 만들어 주니까 질리지는 않나봐요.
워낙 스토커질을 좋아하다보니..구경만 하고 가기 일수인데..이 포스팅은..배 고퍼요...ㅜ.ㅡ
pLusOne님,,, 아 저도 영원군님의 이글루에서 종종 뵈었어요.반가워요.^^
살 안찌는 체질이. (탕)
그..타크서클에 좋다는 연어까지~!!!!
너무 심하게 맛있어 보여죠..ㅠoㅠ;;
저렇게 연어살만 사려면 큰 마트에 가야하겠죠, 역시?
비쌀까나용-_ㅠ
보기 좋아요, 바람님께서 따님께 맛난음식 해 주시는 모습은ㅋㅋ
저두 집에가서 엄마표 음식을 먹고파용(친구랑 둘이 자취중이거든요)
(텐의 위는 무한대?;;)
그렇지만 연어는 안좋아하니 저기서 연어만 빼면 제취향의 샌드위치가(.......)
토마토가 가장 땡기는걸요.. 헤헤..
연어에 계란 흰자는 무슨 역할을 하는건가요?? 궁금궁금.. +_+
배고파요오;ㅁ;
정말 맛있겠네요^-^
음식은 누가 머래도...정성
샌드위치 만드는 법 책을 내셔도 되겠어요~~~~~^^
아흑.. 출출함이 배가 되었어요.
클리티에님,,, 딸애 몸 보면 저도 부러운걸요.
미친 소영님,,, 수험생이니까요. 잘 먹어야 하거든요.
아리안님,,, 샌드위치 좋아하시나 봐요.
neraijell님,,, 자취 하시면서 밥 잘 챙겨 드시는거죠?
텐님,,,언제나 맛있는 것만 드시고 다니시면서,,,,,
제임스님,,,바깥일을 하면서 살림하는 주부들 다 그렇지요 뭐,,,,
써니님,,, 연어가 들어간 샌드위치는 확실히 맛있긴 해요.그냥 연어만 먹어도 맛나쟎아요.
루벨님,,, 정말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는데 왜 간편하지 않다고 생각들 하시는건지,,,,
오유님,,, 연어 빼고 만들어 드세요.^^
바스티스님,,, 드실 기회,,,만드시면 되죠.
푸른 별리님,,, 이미 다 자라셨쟎아요.
하늘처럼님,,, 입에 넣었을 때 식감이 좋아지고, 노른자를빼면 계란 냄새가 연어 향이 사라지지 않기도 하고, 휘핑해서 바르는 이유도 가능한한 얇게 옷을 쉬우기 위해서예요.
블루 브레이커님,,, 아침 안드셨어요?
hkmade님,,, 확실히 집에서 해먹는 음식이 맛있지요. 깨끗하기도 하고,,,,,
에우님,,, 간단하게 정성 들여서,,,,,딸아이가 먹을거니까,,,,
APRIL님,,, 샌드위치 만드는 법 같은 책 살 사람도 있으려나요?
RocknCloud님,,, 점심때가 다 되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경사났네 경사났어~ ㅎㅎ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냠냠..
"간편아침"의 "간편"은 "먹기 간편하다"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들긴하지만요. 전 저녁으로 해먹어봐야겠어요. ;-) 감사~
저런 샌드위치라면 매일아침이 정말 든든하겠어요 ㅠㅠ
예전에 읽은 책의 한 대목이 떠 오릅니다.
"남자란 어릴 적에는 엄마에게 음식투정을 하고, 커서는 아내에게 음식투정을 한다.
여자는 남편의 당신은 왜 우리 엄마처럼 못 만드냐는 투정을 들을 때마다, 자기 자식도 커서 그럴 거란 생각으로 위안을 삼는다."
링크 훔처가도 되겠습니까?
바람님 아들로 태어났어야 하는 건데...
저희 아이 사진 보더니 우리도 샌드위치 해 먹자고...
저희도 자주 참치 샌드위치 해먹는데
저는 저렇게 찬란하지 못하답니다.
그저 이것저것 잘게 다져서 드레싱으로 버무린 다음
샌드위치 빵에 넣어 주지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맛있는 날" 메뉴 잘보고 있어요~
이거 보구 엄마한테 자꾸 해달라고 조르다가 있는 반찬이나 먹으라고 핀잔들었;;; ㅎㅔ;;
구경 잘하고 갑니다 ^^
저 샌드위치 정말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