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아침 만들기,,,열네번째

딸아이가 어제 개학을 했어요.
그래서 다시 아침 만들기를 하게 되었지요.
방학 동안 딸아이는 제가 출근을 하는 시간까지 자고 있어서 저 출근 후 부모님과 함께 아침을 먹엇는데
어제 부터는 다시 학교에 가는 차 안에서 아침을 먹게 되었지요.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오늘 만든 샌드위치는 연어 구이 샌드위치,,,,,,




연어는 어제 밤에 미리 허브 솔트와 보드카를 뿌려서 재워 두었다가
계란 흰자를 휘핑해서 앞뒤로 고르게 발라 주어요.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잘 구워 주어요.




버터 바른 빵 위에 연어를 올려 주고요.




화이트 드레싱을 흠뻑 뿌려주었지요.



연어 위에 양파 피클을 다시 올려 주고요.





싱싱한 양상치를 얹어 주고,,,




키위 드레싱을 뿌려 주어요.





슬라이스 햄을 세장 꽃처럼 펼쳐서 얹어 주었어요.




샌드위치에 빠질 수 없는 토마토,,,,,





오이피클도 얹고요.




치즈 한장 추가,,,,,,




그리고 다시 빵을 덮어주면 맛난 연어 샌드위치가 완성 됐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 있다는 딸아이의 반응,,,,,
한끼로 손색 없이 푸짐 하지요.^^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by 바람 | 2006/02/02 17:32 | 맛있는 날 | 트랙백(2) | 덧글(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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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6/02/03 12:00

제목 : 2006년 2월 3일 이오공감
일기가 쓰기 싫었던 지난날  by 존슨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 국딩때는 일기 쓰는게 무려 숙제였습니다. 국민학교 졸업할 때 까지 일기가 내내 절 괴롭혔죠. 최악의 패턴은 바로 방학숙제 일기였습니다...간편 아침 만들기,,,열네번째  by 바람딸아이가 어제 개학을 했어요. 그래서 다시 아침 만들기를 하게 되었지요. 방학 동안 딸아이는 제가 출근을 하는 시간까지 자고 있어서 저 출근 후 부모님과...무자식은 상팔자인가?  by 이름쟁이™예전 미국 9.11테러가 발생하고, 미국에서는 뉴욕의 줄리아니 시장의 인기가 치솟습니다…......more

Tracked from 새벽별빛의 烏有先生 -.. at 2006/02/03 14:44

제목 : 바람님 또 이오공감 오르다
간편 아침 만들기,,,열네번째 이번에도 아침샌드위치........지난번에도 아침샌드위치가 오르지 않았나요? 이걸로 보아 답이 나왔습니다 이글루스 공감 담당자분은.......아침을 거르는 유미씨인겁니다!(...........어이) [묘하게 아는사람만 아는이야기군;]...more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6/02/02 17:36
+0+
맨날..침만흘리게되요...아..맛있어보여라..
Commented by REIRA at 2006/02/02 17:37
엄청난 샌드위치군요 ;ㅁ; 두께와 들어가는 재료에 반해버렸습니다 *_*
Commented by Jjoony at 2006/02/02 17:41
아악...배고파요....ㅜㅜ
Commented by 클리티에 at 2006/02/02 17:41
...ㅠ (훌쩍)

과연 칼로리는 (슬쩍)
Commented by 오렌지피코 at 2006/02/02 17:43
샌드위치 만드는 과정에서 감동해보긴 처음이에요..ㅡㅜ
Commented by ☆*깨*☆ at 2006/02/02 17:52
간단한게 아닌데요!ㅋㅋ 전 이런거라면 아침 하나만 먹고도 견딜수 있겠어요!
Commented by neungae at 2006/02/02 17:57
살찌는 소리가 마구 마구 들리고 있음..
그래도 먹고 싶음..ㅎㅎ
Commented by 공주님 at 2006/02/02 18:02
저 이거 완전 기다리고 있었어요!! 간편아침 포스팅이요!! 킥킥
이번에 저 서울가면 천안들려서 다른거 말구 바람님께서 만들어 주신 샌드위치 하나 먹고파요 흑흑
Commented by Nariel at 2006/02/02 18:06
앍;;;;;; ㅠ.ㅠ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6/02/02 18:20
정말 악! 연어다연어. 연어예요 ㅜ.ㅜ 저도 한 번 바람님의 아침시리즈를 주루룩 먹고 싶은 소망이 있네요! +_+
Commented by 라피르 at 2006/02/02 18:27
;ㅁ; , 나 바람님한테 시집갈래요.(퍽!)
Commented by 다양 at 2006/02/02 18:30
따님이 샌드위치종류를 좋아하나봐요^^ (아니 간단해서 만드시는건가..;;)
Commented by 바람 at 2006/02/02 19:10
하늘 보기님,,, 맛 있다네요.^^;;
REIRA님,,, 첨 뵙네요. 아침 먹는 거여서 영양가를 고려 해야 하니까요.
쭈니님,,, 저녁 드세요.
클리티에님,,, 수험생인데다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어서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되는데 그리 살찔만한 재료는 없지 않나요?
오렌지 피코님,,, 감동씩이나,,,,,^^;;;
깨님,,, 한창 때 샌드위치 하나로,,,,,영양실조 걸릴걸요.
는개님,,, 만들어 드셔 보세요. 그리 살찔만한 열량은 아니예요.
공주님,,, 새로운 것 만들 때 마다 올릴께요.천안오시면 하나 해 드리죠. 뭐,,,,
나리엘님,,,,읔,,,,,^^
funnybunny님,,, 아침 시리즈,,, 먹을 때 너무 간단해서 실망하실걸요.역시 먹고 싶은건 한 상 잘 차려낸 음식이어야,,,,
라피르님,,, 누구맘대로?ㅇ.ㅇ 전 더구나 여자인걸요.
다양님,,, 아침을 차에서 먹게 되니까 야채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 하기에 좋쟎아요. 원래 샌드위치도 좋아라 하고, 매번 재료를 바꿔서 만들어 주니까 질리지는 않나봐요.
Commented by 란스 at 2006/02/02 19:17
타임지에서 말하길 세계10대 음식재료 라고 말할정도로 연어가 몸에 좋죠(더불어 연어체내에 많은 불포화 지방산 오메가 3는 머리에도 좋아서 수험식으로 만점이죠)
Commented by pLusOne at 2006/02/02 19:24
안녕하세요.(__) 쩌~기 아직도 꿈속을 헤메고 있을 영원님댁에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워낙 스토커질을 좋아하다보니..구경만 하고 가기 일수인데..이 포스팅은..배 고퍼요...ㅜ.ㅡ
Commented by 바람 at 2006/02/02 19:28
란스님,,, 연어는 아토피 피부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딸애가 아토피는 아니지만 피부 고와 지라고, 영양식으로 좋아서 즐겨 먹이는데 이렇게 폭 야채나 빵에 감싸주지 않으면 그대로는 잘 안 먹어요.
pLusOne님,,, 아 저도 영원군님의 이글루에서 종종 뵈었어요.반가워요.^^
Commented by Cain at 2006/02/02 20:15
우어어어어어어어...........부럽잖아요;ㅅ;
Commented by 클리티에 at 2006/02/02 21:20
부럽다.
살 안찌는 체질이. (탕)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6/02/02 21:26
우와~~몇가지의 재료들이 들어간거에요~~~~너무 즐거운 맛이겠다..^^
그..타크서클에 좋다는 연어까지~!!!!
너무 심하게 맛있어 보여죠..ㅠoㅠ;;
Commented by 아리안 at 2006/02/02 21:34
으아...방금 밥 먹었는데...먹고싶어요;ㅁ;
Commented by neraijell at 2006/02/02 21:49
우와아~ㅇㅂㅇ(츄릅)
저렇게 연어살만 사려면 큰 마트에 가야하겠죠, 역시?
비쌀까나용-_ㅠ
보기 좋아요, 바람님께서 따님께 맛난음식 해 주시는 모습은ㅋㅋ
저두 집에가서 엄마표 음식을 먹고파용(친구랑 둘이 자취중이거든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6/02/02 21:50
우와앗.. 배불리 밥 먹었는데도 저거라면 또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ㅇ;
(텐의 위는 무한대?;;)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6/02/02 22:08
바쁘신 아침에 이렇게 좋은 영양식까지...대단하셔요...^^
Commented by 써니 at 2006/02/02 22:13
아~ 너무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지금 배부른데도 먹고 싶어지는데요.. T.T
Commented by 루벨 at 2006/02/02 22:24
이거 아무리봐도 간편 아침같지 않아요 ㅠ_ㅠ 우와하하 울 엄니랑 같이 보고 있심다 -ㅁ-;
Commented by 烏有 at 2006/02/03 00:17
와하~멋있습니다>.<
그렇지만 연어는 안좋아하니 저기서 연어만 빼면 제취향의 샌드위치가(.......)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6/02/03 00:26
헉, 저도 먹고 싶습니다. ㅜ.ㅜ
Commented by YOU-in at 2006/02/03 00:37
우앙~ 바람님 아이들은 행복하겟어여.. 아침이 장난 아니네요.. 사랑이 듬뿍 담겨잇는 샌드위치.. 정말 맛나게 보여요..
Commented by 푸른별리 at 2006/02/03 02:24
ㅠ.ㅠ 엉엉.. 나도 데려가 키워주세요 바람님 ㅠ.ㅠ 저런거 아침으로 먹고 싶어요 ㅠ.ㅠ (... 조를 걸 졸라야..-_-;;)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6/02/03 09:10
먹고 싶어졌어요.. ㅠㅠ
토마토가 가장 땡기는걸요.. 헤헤..

연어에 계란 흰자는 무슨 역할을 하는건가요?? 궁금궁금.. +_+
Commented by BlueBreaker at 2006/02/03 09:31
아, 아침부터... 쿨럭;;
배고파요오;ㅁ;

정말 맛있겠네요^-^
Commented by hkmade at 2006/02/03 09:39
우훗.. 오늘아침 늦잠잔 덕분에. 이 포스팅 때문이었을까나 토스트 해먹고 왔지요.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계란묻혀서 후라이팬에 구워 잼발라 후다닥. (확실히 출근길 거리에서 사먹는 토스트보다는 맛있고 든든해요. ㅎㅎ )
Commented by 에우 at 2006/02/03 09:42
...저게 간편 아침이에요? - :)
음식은 누가 머래도...정성
Commented by APRIL☆ at 2006/02/03 10:35
늘 느끼지만, 전혀 간편 아니에요!!!
샌드위치 만드는 법 책을 내셔도 되겠어요~~~~~^^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6/02/03 11:29
우아~~~ 슈퍼 샌드위치~!!!!
아흑.. 출출함이 배가 되었어요.
Commented by 여름공주 at 2006/02/03 11:48
..저..... 지금 당장 천안 내려갈 수 있어요!!! ;ㅁ; 저도 만들어주세요~ 엉엉엉 ;ㅁ;
Commented by 바람 at 2006/02/03 11:48
카인님,,, 부러우신가요?
클리티에님,,, 딸애 몸 보면 저도 부러운걸요.
미친 소영님,,, 수험생이니까요. 잘 먹어야 하거든요.
아리안님,,, 샌드위치 좋아하시나 봐요.
neraijell님,,, 자취 하시면서 밥 잘 챙겨 드시는거죠?
텐님,,,언제나 맛있는 것만 드시고 다니시면서,,,,,
제임스님,,,바깥일을 하면서 살림하는 주부들 다 그렇지요 뭐,,,,
써니님,,, 연어가 들어간 샌드위치는 확실히 맛있긴 해요.그냥 연어만 먹어도 맛나쟎아요.
루벨님,,, 정말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는데 왜 간편하지 않다고 생각들 하시는건지,,,,
오유님,,, 연어 빼고 만들어 드세요.^^
바스티스님,,, 드실 기회,,,만드시면 되죠.
Commented by 바람 at 2006/02/03 11:48
You-in님,,, 아이들이 아니라 아이예요. 딸 하나거든요.
푸른 별리님,,, 이미 다 자라셨쟎아요.
하늘처럼님,,, 입에 넣었을 때 식감이 좋아지고, 노른자를빼면 계란 냄새가 연어 향이 사라지지 않기도 하고, 휘핑해서 바르는 이유도 가능한한 얇게 옷을 쉬우기 위해서예요.
블루 브레이커님,,, 아침 안드셨어요?
hkmade님,,, 확실히 집에서 해먹는 음식이 맛있지요. 깨끗하기도 하고,,,,,
에우님,,, 간단하게 정성 들여서,,,,,딸아이가 먹을거니까,,,,
APRIL님,,, 샌드위치 만드는 법 같은 책 살 사람도 있으려나요?
RocknCloud님,,, 점심때가 다 되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Commented by 란스 at 2006/02/03 12:03
어라 이오공감에 이오공감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란스 at 2006/02/03 12:03
잠깐 이오공감이 설마 100번째 트랙백인가요?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6/02/03 12:21
우앗~~~ 바람님 이오공감 축하드려요~~ 빰빠라빰~~~~~~~~~
Commented by 홍군 at 2006/02/03 12:23
바람님 ^^ 이오공감 축하드립니다!
경사났네 경사났어~ ㅎㅎ
Commented by 하드군 at 2006/02/03 12:37
이상하게 바람님이 찍어올리시는 사진은 그 어떤 뽀샾으로 추가장식한 음식사진보다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냠냠..
Commented by belba at 2006/02/03 12:50
이오공감 보고 왔어요. 우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간편아침"의 "간편"은 "먹기 간편하다"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들긴하지만요. 전 저녁으로 해먹어봐야겠어요. ;-) 감사~
Commented by 이라나이 at 2006/02/03 13:22
간편은 아니지만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Commented by 정으니 at 2006/02/03 13:30
처음뵙겠습니다 :D 정말 맛있어보여요~ 간편이라 이름붙이셨지만 딸을 향한 바람님의 마음이 마구마구 담겨있는 초호화 특급 샌드위치인걸요 ;ㅇ;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고파지는 멋진 포스팅이에요 ;ㅇ;
Commented by Nariel at 2006/02/03 14:10
크얽; 이오공감;;; 축하드려욤;
Commented by 에린 at 2006/02/03 14:14
링크양을 살짝 데려갑니다./ㅂ/ 멋져요!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6/02/03 14:35
ㅋㅋ바람님댁에..겹경사 났내요~~~ㅋㅋㅋ
Commented by 烏有 at 2006/02/03 14:42
오오...이오공감이네요!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銀鳥-_- at 2006/02/03 15:28
크억 ;ㅁ;
Commented by Cain at 2006/02/03 15:41
이오공감에 올랐군요 : )
Commented by 믹쿠 at 2006/02/03 16:08
이오공감에서 구경하다 갑니다 ^^
저런 샌드위치라면 매일아침이 정말 든든하겠어요 ㅠㅠ
Commented by Jules at 2006/02/03 16:25
맛난 것들 구경하고파서 ^^= 살짝쿵 링크 걸고 갑니다. 그러나 과연 해 먹는 날이 올지는, 잘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Kristine at 2006/02/03 16:30
근데 보드카는 알콜 보드카가 맞죠?
Commented by cinnamon at 2006/02/03 16:32
아아 ㅍ.ㅍ 배고파지는 시간에 엄청난 고문이네요 ㅠ.ㅠ 맛있겠습니다.. 따님이 부러운걸요~
Commented by 無想 at 2006/02/03 17:10
맛있어 보이네요~~ ㅠㅁㅠ 배고고파지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살짝 아프네요~~ 하하 ^^;;
Commented by marlowe at 2006/02/03 17:18
오늘 어머니께서 아침을 못 챙겨주셨다고 미안해 하시더군요. 어머니 마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예전에 읽은 책의 한 대목이 떠 오릅니다.
"남자란 어릴 적에는 엄마에게 음식투정을 하고, 커서는 아내에게 음식투정을 한다.
여자는 남편의 당신은 왜 우리 엄마처럼 못 만드냐는 투정을 들을 때마다, 자기 자식도 커서 그럴 거란 생각으로 위안을 삼는다."
Commented by 사오시안트 at 2006/02/03 18:01
으흣; 럭셔리 하십니다...ㅠㅠ

링크 훔처가도 되겠습니까?
Commented by corwin at 2006/02/03 18:10
크흑.
바람님 아들로 태어났어야 하는 건데...
Commented by 주영사랑 at 2006/02/03 19:19
우와, 너무 맛있겠네요^^*
저희 아이 사진 보더니 우리도 샌드위치 해 먹자고...
저희도 자주 참치 샌드위치 해먹는데
저는 저렇게 찬란하지 못하답니다.
그저 이것저것 잘게 다져서 드레싱으로 버무린 다음
샌드위치 빵에 넣어 주지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Commented by 투람바르 at 2006/02/03 20:49
우와 푸짐하다......맛있겠네요
Commented by 런∼ at 2006/02/03 21:19
진짜 맛있겠당..^^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6/02/04 03:41
아니 그러니까!!! 왜 이리 테러가 극심한 것입니까 Orz
Commented by ciel at 2006/02/04 11:47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간편 아침 식사, 감동하면서 잘 봤습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 // 저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바나나 롤 같은 건 정말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고3때 저도 어머니 출근 차 안에서 아침을 먹곤 했었는데, 바람 님 글을 읽다 보니까 그 때 생각이 나네요. 어머니께 감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새삼 들고 있습니다). (+) 링크도 신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Commented by 두두 at 2006/02/04 13:57
이글루스 시작한지 몇일밖에 안됐는데, 운좋게 바람님 블로그를 만나게 됐어요.
"맛있는 날" 메뉴 잘보고 있어요~
이거 보구 엄마한테 자꾸 해달라고 조르다가 있는 반찬이나 먹으라고 핀잔들었;;; ㅎㅔ;;

구경 잘하고 갑니다 ^^
Commented by narii at 2006/03/10 21:02
와~ 푸짐한 샌드위치네요~+0+
저 샌드위치 정말 좋아하거든요~^^
Commented at 2007/01/19 15:06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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