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제가 차려먹는 밥상,,,,

혼자 먹는다고 대충 차려 먹는 밥상,,,,
작은 접시에 거의는 덜어 먹는데 저때 너무 힘들어서 통채로 꺼내놓고 먹었네요.

된장찌개 끓이고,,,

노각 무치고,,,,,

들기름에 호박 새우젖 간해서 볶구,,,,

청어 한마리 양파채 얹어서 오븐에 구운,,,,,,,
이런 상차림이 제가 좋아라 하는 밥상 이랍니다.
늘 밖에서 누군가 사주는 음식들 먹고 다니다 보면 집밥이 엄청 그리워요.
# by | 2009/11/06 23:3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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